제글을 보신분중에 아시는분 계시면 꼭 조언바랍니다.
두돌된 아기가 있긴한데 여러가지 상황으로 지금부터 사회생활을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갖구 있긴한테 여러가지로 걱정이 되네여.
아기는 시부모님께 맡기면 되는데 시부모님두 신랑도 흔쾌히 받아
들이는것 같진 않구, 저두 특별히 돈을 많이 벌수도 없는데 별로
탐탁해하는 하는 여건 무시하구 돈을 벌어야 되는지..
돈을 벌자니 주위눈치와 애가 불쌍한것 같구..
돈을 안벌자니 능력없구 한심한 며느리로 자꾸 찍히구..
이럴거면 차라리 저를 위해 투자하면서 조금이라두 당당한 엄마가
되었으면.. 이런 생각두 있는데..
집에서 애키우시면서 이런 스트레스 받는분 안계시나여?
글구 마트 캐셔직이 어떤가 아시는분 계심 좀 알려주실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