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58

울 신랑이요


BY 한심 2002-08-13

전 올해로 30이된 8년차 주부랍니다
애두 둘이구요
내년에 학부형이돼여
근데 문제는 울신랑은 왜 휴가나 쉬는날,,,,
시간이 남으면 애들하구 어디 갈생각이나 놀아줄 생각은 안하그,,,
그져 친구들밖에 모르는지...
오늘도 넘 서운합니다
우린 조그만 사업을 하는데...
요번 일요일날 친구들하구 리프팅을 간다구 하더알구요
저는 애들하구 일하구,,,,
정말 순간 넘 어이가 없었어요
난 일하구 지는 놀러가구...
우린 아직 바빠서 휴가두 못가구 있었거든요
왜 자기 생각만 하는지....
솔직히 당황 했어요
저 이대로 매일 당하구만 살아야 하나요?
다른 신랑들은 어쩐지 알구 싶어요
자기가 아직 총각인줄 아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