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무능..왕무능. 왜 부모곁은 떠나면 죽는줄ㅇ 알까? 너무 독립심도 없고...소심하고..자신감도 없고... 내가 아주돌겠다. 나라도 뛰쳐나가야겠지...휴..촌구석에서 뭘어케해. 버스도 많지않은데서..시부모 어디만 가면 눈부라리는데.. 정말 사는게 더럽다..한번도 자유로와 본적이 없다. 숨이 막혀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