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없어요 통장돈은 카드값으로 나가기도 모잘라서 고민끝에 엄마가 해준 팔찌를 팔려고 생각해요 별로 얼마는 안되지만..나중에 엄마가 알기라도 하면 ??화내시겠죠 이렇게 사는 제가 너무 한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