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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나쁜가요??..의견을 알고 싶어요


BY 고민녀 2002-08-13

돈이 없어요
통장돈은 카드값으로 나가기도 모잘라서
고민끝에 엄마가 해준 팔찌를 팔려고 생각해요
별로 얼마는 안되지만..나중에 엄마가 알기라도 하면
??화내시겠죠
이렇게 사는 제가 너무 한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