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유치찬란하다
이 헤아릴수없을 만큼 복잡다단한 세상살이에 질투할데가 없어서
아들 며느리 정좋은것이 다 뵈기가 싫을까
것두 아내에게 푹 빠져서 눈에 뵈는게 없는 아들도 아니고
엄마라면 끔찍한 둘도없을 효자아들둔 사람이
청상에 혼자되어 자식키운 홀시어미 며늘알길 씨앗보듯 한다던 옛말
하나 그런거 없단걸 뼈져리게 느낍니다
세상이 바뀌면 적응도하면서 살아야 본인도 주변사람들도
다 편하건만...
흐미~...돈이나 있으면 둘이 알콩달콩 살아보라고
한일년 사라졌다 왔음 싶네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