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가 써놓은 글이 엄청 밀려졌네요.
답글 달아주신 님들 넘 고맙구여..^^*
제가 울딸래미한테 약을 주사기로 어릴때부텀 먹였는데
주사기만 보면 뻐억~~~~ --;;; 넘어갑니다.
의사샘이 좋아하는 음료수에 타서 먹여도 된다구하네요..
효과가 안떨어진다구..
토요일날 우리 딸 발버둥치다가 약먹고 도로 토해서
저 이틀분 약 그냥 방치해버렸거든요.
무섭고 겁나서..
다행히 약안먹은거치고는 호전? 되었다구그래서 그나마
맘이 놓입니다.
앞으로 아플날 많을텐데...엉,,,
그래도 일년에 두세번 병원 처방받아서 먹었으니 건강하다고
여깁니다만...
제친구 왈..
지금 아푼거는 시멘트에 물도 안축였다.
(표현하기를...ㅡ.ㅡ)
맘 단디 묵어라... 이러네용..
잘 단도리 하고 델구 살야야겠어요.
에공.......
미운 시살(우리 딸 발음...ㅡㅡ;;;)
중간 중간에 이뿌기도 하지만 좀 힘겨울때도 마니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