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부터인가 반갑지도 않는 손님이 찾아왔다 남들 모두 달콤한 꿈나라에 있을 지금 나는 왜 이러고 있을까? 몇일 밤을 안자고 버텨도 두 눈은 말똥,말똥 머리는 지끈 지끈~~ 미치겠다. 정말.. 이 놈에 지겨운 불면증을 어떻게 날려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