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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다니시던 시엄니 ..휴직하셨다는데..


BY 며늘 2002-08-15

청소일하시던 시모가 건강땜시
집에서 쉬신다네요..
울 남편한테 혹시 생활비 내게되면
어쩌냐고 했더니 막내가 돈 버는데
무슨 생활비냐고 하네요
제 맘이야 다행이다 싶지만..
형님생각은 ..저번에 20만원씩은
드려야 한다고..우리는 굶어도
드려야한다고 하는거예요
왜 그렇게까지 해야 하죠?
우린 맞벌이도 아닌데다가..빠듯하게
살고 있어요 애들도 어리고...
정말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