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상해서 양주를 2잔 마셨어요. 기분 전환을 하려고 나지막히 노래를 불러 봅니다. 어디서 든지 날 원하지 않네요 술마시니 기분이 몽롱하니..... 나 많이 외롭네요. 날 나 자신이 많이 사랑해야 겠다고 생각하지만 잘되지 않네요. 미안합니다. 횡설 수설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