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직장여성
초등학생, 중학생을 둔 학부모
우리 남편은 내가 늦게 귀가 하는걸 무척 싫어한다.
회식이다, 송별회다 늦을일이 많아도
이주일에 한번정도 늦는편..
늦는다고 해야 10시 11시 정도..
통창회에 나가는것도 친구만나는것도 이해하지 못한다.
며칠천 정말 친한 친구가 너무속상한일이 있다고 해서
늦게 귀가했다. 회사일이 아닌 개인일로 늦었다고
일주일동안 삐쳐서 말을 안한다.
옛말에 홧김에 서방질 한다는 말이 있다.
요즘 바람필 상대 고르고 있다.
홧김에 서방질 해보게..
(태생이 남자한테는 관심이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