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장농면허였다가 2개월전 또 다시 연수를 배웠습니다. 그것도 스틱으로 이번에는 기필코하고 말거라는 굳은 결심으로 근데 지금 또다시 장농면허랍니다. 어떻해요. 운전대만 잡으면 겁이나는데 울신랑한테 오토로 차사자고 조르는 중이예요. 지나가다 여성운전자들을 보면 너무 부럽고 대단하게 보인답니다. 어떻게하면 운전을 잘할수있을까요? 제가 겁이 너무 많은건가요? 도와주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