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남편은 그런데로 월급도 많이 받는 편이다
그것을 다 나에게 갖여다 주면 알뜰이 모아서 남부럽지 않게 살텐데
남편은 절반을 주며 자신이 벌어온 돈이니
나에게 타서 쓰는 것은 자존심 상하다고 한다
생활비는 부족하게 주는 편이 아니라 그저 그런데로 가정분란을 일으키지 않으려고 참고있다 애들앞에서 싸우기도 미안하고 나 자신도 항상 불만에 쌓여 있음 건강에도 좋지 않아서 참고 살자니 열불이 난다
집은 있지만 가구나 기타 문화생할은 그저 꼭 필요 한것만 있다
우리보다 더 가난한 사람도 자가용이 있는데 우리는 없다
그렇게 살면서도 남들한테는 잘한다
아무나 안면만 있음 친구를 삼아 술 사줘 밥 사줘 돈 빌려줘 그리고 떼이고....
그러면서 사람들이 자신을 다 좋아 한다고 한다
누가 술사누고 밥 사주고 하는데 싫다는 사람있는가..
돈 문제로 싸우기도 지쳐서 그저 나 편하면 된다는 식으로 나 자신을 위해 쓰고 몰래 비자금도 모우다 보니 나의 통장은 그런데로 모아 ??는데 남편의 통장을 보니 별로다..
우리보다 더 월급이 적은 사람도 많은 돈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는 더 많이 벌지만 항상 가난하다
따로 관리하며 서로 쓰고만 사니 돈이 모아질리가 없다
이런 남편 어떻게 버르장 머리를 고쳐야 하나.
부부가 다른 통장으로 자신들을 위하여 쓰고만 산다고 생각을 하니
항상 복수심만 생긴다
그리고 가끔 나 자신을 위하여 독립할것을 생각을 하며 살고 보니 비참해 지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