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쓰신님들보다 더 얄마운건 우리 시모다 큰며늘은 절대
안시키고 나만 죽으라고 시킨다
요번에는 안갈거다
이러고도 갈라는지 모르지만 정말 인간대접받은적이 없다
나 결혼 15년째다
50명 밥차려보라고 해봐 허리가 끊어지나 안 끊어지나
정말 웃기는 인간들이다
돈줘 선물줘 파출부뛰어
평소때 전화자주해라
온갖참견은 다 하고
우리 애들이 그런다
엄마 바보다고
가지마라고 중학생딸이 그런다
왜 엄마만 해
큰엄마만 사람이고 엄마는 뭐냐고
밥상몇개차려보라고 해봐
요번에 내가 안가면 어떨지 궁금하다
시모 형님 잘 해보라고 해
잘난 지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