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기로 했당.돈은 아들들이 각각 거둬서 내구...
근데 나보구 고기를 7근 사오란당.
고기 재서 음식점(야외 냇물흐르는곳)가서 구워먹느단당.
왜 그렇게 먹는거에 목숨거나...
그게 식탐인지...
오리를 시켜먹는다는데 또 고기를....거기서 그것도 집에서 양념해서 가져가서 구워먹는다?정말 이해안된당...
또 작년처럼 떡을 해가고, 과일도 싸가서 야외식당에서 먹을라나?
정말 못살면서 그러면 이해라도 하지...
궁상도 아니고...넘 실타.
어머니!왜 나가서 하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