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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을 듣고자 해서,,


BY 냠냠이, 2002-08-18

음 다름이 아니라.,.

제가 요즘 가슴이 답답 합니다.

음, 시부모님. 모시는 문제와... 형제들에 무관심 때문에..
말을 풀어 보자면..

일단. 시부모님..
자존심이 무척 강하시고. 남들에게 아쉬운척 안하고.손도 안 내밀고,
있으면 잇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사는 분이시구요.
가령 돈이나 쌀이 떨어 지면, 절대 자식들에게 연락을안하세요.

지금 가지고 잇는건 약간에, 밭, 그리고 저층에, 아파트소유.

큰 아주버님은, 이혼 하시고 목사에,길을 간다 하여,,,, 혼자 먹고
살기 바쁘고, 시골 부모님,,밭이나, 논 암튼 재산을 거의
갓다 쓰셨고,,, 현재 부모님이. 한달 한달 간간이 사는데도,
학비를 보태 주눈 걸로 알고 잇구여,... (신학대학 )

두 시누는 제외 하고...막내 동서가 하나 잇는데..
부모님 에게 전혀 전화도 안하고,,생활비 및, 그런게 전혀 없구요,

저에게는 유일한 동서 인데...전혀 전화, 통화도 없고...
아예 연락을 안하고 살구요]

가금 시누 에게는 한다 하대요.

동서네도 사는게, 힘든다 하는데,, 그건 들은 바인데....
사실인지.... 아직 모름..

그런데... 시누 빼고는 부모님에 대해서 상의 하거나 말하고자 하는
자시들이 없네요,이런 상황 에서.. 저희가 모시거나 생활비를ㄹ
충당 해야 하는지.... 생각만 해도 가슴이 답답하네요,

사실, 제가 신랑안태 일부러,, 난 죽어도 부모님 못 모신다고 말햇어여. 아무런 반응도 없고,, 도대체 다른 형제들도..말이 없으니../.
화가 나서여,,,저혼자만 생각하고 잇는게 뭔가 싶기도 하고...

암튼 그러네요...
서로가 모시지 못한다면,,최소한에, 생활비를 드려야 하는데..
것두 동서네가 사는게, 힘들면,, 저희가 해야 하는데...

시골은,,, 아파트 살아도,,, 최소 30만원은 넘게 잇어야,
하는 걸로,,, 게산이 나오데여.
근데, 저는, 아이둘에..우리 네 식구 사는데, 어찌 남ㅍㄴ월급으로, 30만원 떼고.. 나머지로 생활 함니가.....그리 넉넉치 않은,
돈으로,,,,,

제가 잘못 생각한 부분도 잇는데...
여러 분들에 생각을 알고 싶어서여....
리플 부탁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