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돈 좀 번다고 몇십만원도 껌값이네 어쩌네 하면서...
나이드신 부모님 용돈하시게 네형제 5만원씩 통장으로 보내자고 회의하니까
끝까지 결제가 나야한다고 하네...
그리고 몇시간 지나서
자기는 비싼 화장품이 얼굴에 맞는것 같다고....(난 한번 써보지도 못한 가격대인데...) 그래서 그것만 쓴다고....
참 경우없는 시누
나이라도 어리면 철없어 그렇다지만 초5학년인 딸이 있는 나이에....
자기도 나중에 자기 딸한테 그런 대접 받고 싶은가?
정말 싫어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