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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떤 반찬 해서 드셔요?..


BY 밥하기 시러~~ 2002-08-22

에구 시계를 쳐다보니 저녁준비 해야 하는데...
왜 이렇게 하기 싫은지..
꼭 하루 세끼 다 챙겨 먹어야 하나..
난 밥 하는거 싫어서 혼자 살고 싶을때 많다..후후
내 혼자 살면 내가 먹고 싶을때 먹고 내가 자고 싶을때 자고...
냉장고 문 열어봐도 마땅하게 해 먹을께 없구..
허긴 장 본지 며칠 지났으니...
나가서 한끼 해결하고 싶지만 동전소리 나는 지갑이라...
그래도 처자식 먹여 살린다고 더운날 하루종일 땀 뻘뻘 흘리고
들어오는 남편보기도 좀 그렇구..
에구 에구~~
뭐 간단하게 한끼 해결 할꺼 뭐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