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롭니다.
정말 너무 맘이 아픕니다. 도저히 답이 안나오네요. 선배맘님들 제얘기를 들으시고, 현명한 답좀 올려주셔요
저희 딸은 17개월인데, 요즘 조금만 자기 뜻대로 안되면 한마디로 미칩니다. 온건물이 떠날갈듯 비명을 지르고, 뒤로 누워 이성을 잃듯이 정말 멍할정도로 울어댑니다.
이시기엔 대화도 안되고, 그렇다고해서 하자는대로 다 해줄수도없고, 막 혼낼수도 없고, 그래서 그냥 전 어떻게 할수가 없어 가만히 있으면 막울다가 제가 안달래주니 저한테 옵니다. 그래면 제가 뭐라고 얘기하며 달래주면 더 뒤로 넘어가는 겁니다. 이러기를 몇번 ..
하루에 한번정돈 이럽니다.
이렇게 울고 나뒹굴어도 가만 나둬도 되나요?
성질나빠질까봐,가슴속에 악감정이 쌓일까봐 걱정입니다.
돌이 지나면 자기절제같은것 그리고,안되는것은 요구하고 가르치라고 하는데, 말이 안통하잖아요.
아--- 정말 어찌할바를 모르겠군요.
또 어떤 소아정신과 선생님은 어린아가는 왠만하면 봐주라고,억압하고 제재하면 자아를 죽이고 커서 자기주장을 못피는 사람으로 큰다고 하는데 키워보신맘님들 지혜를 좀 빌려주셔요..몇개월전까진 순하도고 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