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 6년차 주부에여.
임신때부터 남편과의 관계가 뜸해지기 시작했어여.
내 몸도 그러쿠 나도 힘들구..
그래도 끄내기힘든 얘기를 꺼내봤죠..
아이땜에 함부로 못하겠다구..
병원에서 괜찬타든데..
그러구 아이나쿠 갓난아이때까지 내몸도 넌 힘들구
잊고 살았는데...
아이가 조금씩 크면서 스트레스로 생각들더라구여...
간간히 꺼내기 힘든얘기 했봤죠..
그땐 그래 열심히? 하자...
그때뿐 하루 지나구 한달지나구..
슬쩍 얘기꺼내면 이것만보구..
그리곤 한시간이나 지나구..
자존심도 상하구 화도나구 내가 여자로써 매력리업나 걱정도되구...
내 나름대로 진진하게 얘기도했다구 생각도들구
먼저 제스쳐도 취해봤지만...
그러타구 관심이 업는건 아녀여..
저 몰래 포르노 사이트에 결제해서 보구..
어떤땐 자위한 흔적도 발견한적있구..
근데 어느날 이 잉간이 지나가는말로 너랑하는거 잼업어..
그러잔아여.
충격과 자존심 무너지는소리...
모라구...다시말해봐..
농담이야...
그러구 말았는데...
정말 그런것 같아서 맘이 아파여...
선배님들... 조언부탁해여..
이런문제 얼케 해결하나여?
그러타구 아직30에 그런걸 포기할수도업구...
결혼 6년동안 신혼 1년빼구 이잉간이 먼저 손내민적은 손으로
꼽을정도에여...
자위하는 남자..
혼자 포르노 보는 남자..
부부관계업는 이 잉간 얼케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