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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하다고 남편이 안한대네여...


BY 통통한 녀자 2002-08-23

울 둘째임신포함해서 관계안한지 3년이 넘었습니다. 남 그이율 몰랐져.
오늘 새벽에 신랑이랑 좀 진지하게 얘기를 하면서 "아무래도 자기가 힘이 없어졌나부다"하고 말했더니 그인간 "야 지금 밖에 나가서 날씬한 여자 델꼬와바라 매일매일 해주지 " 합니다. 내가 뚱뚱해서 그간 인터넷 성인사이트보고 자위함서 풀었담니다.
나 그리 뚱뚱안합니다. 애기낳고 뱃살이 잘안빠져서 그렇지.딴덴 그래도 나시입고다닐만은 한데...그뱃살마저 빼라는겁니다..
어쨋건 기분 드럽습니다.
그래서 발로 몇대 차주기도 했지만 분이 안풀리네여
이걸 어떻게 복수하져?
맘같아선 지금 목을 조르고 싶은데...
고수님덜 멋지게 복수하는법 알려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