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월급타는날 입니다.
명세서만 달랑 던져주는 남편 정말 기분나빠죽겠습니다.
예전에는 월급봉투에 같이오든 월급이
명세서따로 월급은 통장에 들어오면서 부터 카드가지고
자신이 찾아옵니다.
그리고 카드로 구입한 물건값내느라고 월급에 반이상이
카드로 나갑니다.두달전까지만해도.............
나 너무 속상합니다.
주변사람들 다 남편 월급나오면 적금도하고 규모있게 사는데
나만 바보 노릇하는것 같아 미치겠습니다.
그렇다고 남편이 사들이는게 살림에 도움되는것도 없는데
왜 남편은 저런 행동을 하는지.
생각만 하면 속에서 천불이 납니다.
남편 월급 평균 300만원인데 한달에 저축 고작 40만원도 못합니다.
내가 하면 더 알뜰하게 할수있는데
너무나 속이 상합니다.
내가 어찌해야 할까요?
이달도 카드로 40만원넘게 나갑니다.
알려주세요.속이 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