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뭘 하는지 땅을 파는지 굴삭기 소리인지 하루종일 기계소리가 들리네요. 그 소리를 하루종일 들어서인지 토할것같고 날마다 두통약을 먹고 있네요. 벌써 일주일째 저러고 있는데 공사가 끝날때까지 참고 지내야 하나요? 정말 어디다 호소할데도 없고.. 죽겠네요... 혹시 동사무소같은데 민원넣으면 해결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