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은행휴무땜시 월급이 오늘 입금되었네요 아들 유치원비에 자동차보험도 내야하는 달이 되었고.. 휴~~~ 남편의 힘겨운 얼굴 바로 쳐다보기도 미안스럽네요 집에서 애둘 키우지만..맘이야 나가서 돈 벌고 싶은..지금은 어찌할 바를 모르겠어요 우리 살림은 언제나 햇빛이 비출런지.. 월급날은 삼겹살이라고 먹을려고 했었는데.. 서글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