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에 돈이넘없어서 힘들어하는데 그래도 피아노가 넘넘 사고싶은거예요.그래서 보지도않고 피아노를 샀습니다.전화주문 했죠 중고로....사실 울아가가 배속에있는데 괜찮은태교도하고싶었구요.
근데 살림도힘들고 집도좁은데 사서 남편한테 좀미안하군요.
오늘 저녁에 배달을한다는데 취소하고싶진않지만 나도 나를 위해서 이정도 투자를하고싶은데....형편이안되는데 60만원이라는거금을써서...아줌마여러분은얼마나 절약하고 사나요,저정말낭비한건가요.
아님 아이가 태어나서 나중에피아노를 치면 그때사는것보다 미리사두는게 낫지않을까 싶기도한데 신랑은 취미생활을위해 돈을넘넘 많이쓰는 것 같아서 걱정스러워요,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