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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색님에게..


BY 한달살이 주부.. 2002-08-24

저 밑에 한달살이에 대해 쓴 사람이예요
여러 주부님들의 글을 읽고 나니 힘이 생기네요
감사드려요
그리고 하늘색님은 더욱 더 감사드리구요..
어젯밤엔 남편에게 이메일을 보냈어요
제 맘을 솔직히 표현했고..아껴 살겠다고요..
우리가정에도 따스한 햇살이 비추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