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밑에 한달살이에 대해 쓴 사람이예요 여러 주부님들의 글을 읽고 나니 힘이 생기네요 감사드려요 그리고 하늘색님은 더욱 더 감사드리구요.. 어젯밤엔 남편에게 이메일을 보냈어요 제 맘을 솔직히 표현했고..아껴 살겠다고요.. 우리가정에도 따스한 햇살이 비추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