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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경우(나 채팅 했어요 답글)
BY 저도.. 2002-08-25
저도 오로지 가정..
아이들과 남편만 알고 살았는데
그 흔한 체팅도 안해보고
나이트도 안가보고 가면 큰일나는줄알고
40줄에 들어섰는데..
남편한테 여자가 있는걸알고
심한 배신감을 맛보고 난 후는
내맘 내맘대로 하기가 힘드네요
모든걸 보는 잣대가 달라졌어요
허전한 맘을 달래기 위해
채팅문도 두드려보고
동창도 찾게되고 잘못살아온거
같아 힘들게 살고 있어요
남자들 자기네가 바람피우는게
얼마나 손해보는건지 모르나봐요
여자맘이 떠난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