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형부는 59세 언닌54입니다
울 언니는 얼굴도 이쁘고 교양 도덕성 모두 갖추고 있는 여자입니다
한마디로 다른 여자들이 다들 부러워 하고
질투를 받고 살다 보니 오히려 외로워 하는것 같습니다
이런 언니를 형부는 좋아 하고 자랑 스러워 하더니
지금은 부담 스럽다며 같이 외출 하는것도 꺼려 하며
자신은 언니 때문에 마음대로 해 보지 못했다며 돈도 잘 쓰고
잘 만나지도 않던 여자친구들(고향)을 챙기며
혼자서 한턱을 내며 다닙니다
그리고 아무 여자들 에게나 친절하며 폼 재기를 좋아 하고
늦게 퇴근 한다고 말 다툼이라도 있을 때는
자신을 너무 집착하며 올가미 같다는 말을 한답니다
언니에게는 형부에게 너무 집착을 하지 말라고 하지만
자신은 오직 남편 뿐이고 다른 취미생활을 해도
마음이 안 편하다고 합니다
아마 갱년기를 겪으며 살아 가고 있는데 형부는 모른척
자신의 생활에 충실합니다( 술 친구 ..)
그리고 농담이라도 다른 여자들을 사귀어 봤음 좋겠다고 합니다
우리가 볼때에는 하나도 이쁘지 않는 얼굴을 가진 여자들이 더 이쁘다고 합니다 울 언니가 훨씬 이쁜데도..
이런 형부가 바람이라도 날까봐 언니는 항상 두려워 하며
만약에 바람이라도 나면 다음 일을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
불안한 마음으로 산답니다
형부는 아직까지는 눈에 거슬리는 여자 관계는 없었는데
지금에 와서 오직 여자 들에게만 관심이 있으니
늦 바람이 더 무섭 다는데 혹 곁에서 이런 늦바람으로
가정이 편하지 않는사람들을 보셨는지요
나이가 많아도 바람으로 맘 고생을 해야 하는지
지금도 형부는 일주일에 한번은 꼭 부부 관계를 한답니다
항상 스킨십도 있고..
여태 까지는 돈도 별로 없어 이런 걱정을 하지 안하고 살았는데
지금은 모아놓은 재산도 많이 있어요
돈이 없을때는오히려 마음이 편했는데
돈이 있고 보니 다른 이유로 불안 해야 하는
언니의 갱년기 생활을 컴이 서툴은 언니를 대신해서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