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더럽게 *대가리 놀리구 다니다 50넘어 죽음보다 더한 고통으로
살아가는 우리 남편.
언젠가 25년전 10살처제 성폭행한 일로 글 올렸던 아짐입니다.
참 세상은 웃기네요.
거의 1년이 다 되가는데 이혼 못하구 한집에서 삽니다.
거의 얼굴 본적없구 밥도 안해주구 각자 삽니다.
세상은 요지경이라 남들은 다잘하는 이혼 나에겐 넘 힘든 일입니다.
막상 이혼하려하니 집하나 달랑있는거 팔아서 반 내놓으라하구
법적으루도 그래야한다구하구
암것도 모르는 애들 지금와서 풍지박산나야되구
잘못했다구
평생 빌고 살거라 숨도 제대로 못쉬면서 용서빌구 생각하면 할수록
?어 죽이구 싶은 맘 굴뚝같구...
뱀같아서 살이 부르르 떨려 그인간 얼굴 절대 못봅니다.
옛날일이니 용서하라구 다산 80시어머니 눈물로 용서를 빌구
평생 성공한 대기업 간부로 산 그인간의 이중성에 정말 심장이
두근거려 미치겠습니다.
그 당사자 동생 저와 인연끈고 살다 이제 모든거 고백하구 그인간 법
정에 설일 있으면 증인으로 나설테니 걱정말라하구...
언니가 불행해 질까봐 인연끈고 살다가 비슷한일 발생해서
내가 친정에 가서 하소연하는 과정에서 밝혀진 일이죠.
죽음보다 못한 인생 난 어찌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