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편 나이 30대후반..
아직은 한창일 나이에, 벌써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회사일도 많고 해서 스트레쓰를 받아서 그러는 것 같은데,
혹시 정력강화(?)를 위한 식품이나 뭐 없을까요?
너무 답답하고 안쓰러워서 그럽니다..
남편도 그런 것 때문에 자신감을 잃고 있는 것 같고,
뭔가 자신감을 주어야 할텐데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라서요..
지금 제가 하는 것은 냉찜질과(냉찜질이 좋다고 해서요)
모 회사에서 나온 '~의~'라는 요구르트 먹이기, 운동하기등이에요.
혹시 비슷한 경험하신분들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