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나쁜 사람이라서 일지 모르지만 무척이나 화나나네요..
지금으로 부터 4년전 둘째시누네 사업이 힘들다고 사채?㎢鳴?
울며불며 꼭 갑겠다고 전화해서 천칠백만원 막아주었지요..
우리도 대출받아서 해결해 주었지만 해결된이후 이자는 물론 한푼
못받았지만 의리상할까봐 한마디 하지 않고 지금까지 묻어 두고
지내면서...
시댁에 대출받은 오백만원 갑아준다고하고...
시 아주버님네 집사는데 조금 보태준다고 천만원 드리고..
시댁에가면(모두 시댁 근처에 거주) 가서 무족건 우리 남편이
돈쓰고(시어른들 용돈에 외식에 조카들 간식에 조카들 용돈에)
이곳에 오면 대접한답시고 이곳에서 쓰고...
그것까지 좋게 생각하는중...
막내 시누네 삼천오백만원 시누남편이 경마해서 빛진돈도 해결해
주었다네요...작년 12월달에..
나에게 말안하고 꿔준 이유가 분명 반대 할것 뻔하고 해걸방법은
그것뿐이 없었다네요..
이자 받냐고 물으니 이자는 커녕...
더 화나는건..시누이 남편이 경마를 또해서 사천오백을
또 빛졌다네요...
삼천오백 받을생각 말라네요...
미워서 죽겠네여..
매일 돈없을때 손벌리는 시누들 ...
자기 아니면 해결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는 우리 남편...
앞으로 또 이런일이 벌어지면 어쪄죠?
참고로 저희는 친정엄마를 모시고 살아요..
작년에 남동생이 교통사고로 하늘나라로 같거든요?
친정엄마 재산이 삼억정도되는데 우리남편이 관리하고 있거든요?
그것 알고 시댁에서들 우리를 더 믿는건지...
너무 속상해요 그래서 잠도 안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