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니까 내집 마련하는데 평균 8년 걸린다네요. 그럼 결혼 8년차에 월세 살고 있는 난 뭐란 말입니까? 그렇지 않아도 계약 기간은 점점 다가오고 하루가 다르게 뛰는 집값, 전세값에 심난하고 속상해 죽겠는데... 정말 내 자신이 한심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