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9주째인데요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구요.
첫째는 아기가 너무 작다고 그래요.
둘째는 임신하고부터는 분비물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에요.
병원에 다녀오긴 했지만 병원에서 질초음파로 진찰을 하고나니 오히려 더 안좋아 진것 같아요.
약간의 출혈도 있는 것 같고, 유산기도 심하다고 하고..
기다리던 둘째인데..
첫애때는 아무런 증상 없이 그냥 순조롭게 출산했는데,
둘째때는 더 수월할 줄 알았더니,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고 노산이라 그런지.병원에서는 항상 속시원한 대답은 없고 좀 더 지켜 보자는 말뿐이어서요.
아기가 주수에 비해서 많이 작다고 하는데 배속의 아기 잘 자라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