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날이면 정말 죽도록 일해서 버는 단돈 월급 몇푼 받는
네 신세가 처량하다
울 시누 올해들어 소위 말하는 떳다방을 직업으로 가?병?
저녁 뉴스때마다 아파트값 상승이니 이번 몇차 분양에 사상최대
경쟁률 몇대몇이네 P가 얼마네 분양권전매해서 얼마 돈 벌엇네...
이런내용만이 수도없이 들린다
그런데 이런 아파트값 상승에 주역인 떳다방인 사람이 네 가족중에
잇다
그런데 정말이지 힘들게 한달동안 온갖 고진을 격고 받는 돈 몇푼을
울 시누는 하루만에 몇백을 벌엇네 어젠 얼마 벌엇네...
정말 돈 버는거 우습구나.... 생각든다
(나도 떳다방 할까?????)
여자가 한달에 돈 천은 우습게 번다
헌데 오늘 참 더 기가차다~~~~
요샌 그렇단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서울분양분만이 당첨만돼면
전매하는 방법으로 피 몇천씩 받고 판다는 전매가
수도권 그 집값 안 올르기로 소문난 의정부부터해서
수원,화성,용인은 말할것도 업고 당첨만 돼면 소위 복권 당첨으로
생각해도 과언이 아닌것 같다
말이 삼천포로 빠짖다 다시 본론으로....
떳다방 시누 어제 분양지역 1순위 통장 돈 쬐매주고 사서는
그지역 분양에 떳다방 작업 들어갓는데...
이것이 대박을 터트렷다
최고로얄동,로얄층에 당첨!!!!!!!!!!
당첨과 동시에 분양전매해서 3천만원받고 팔앗단다~~~~~
밤새 흥분돼서 잠을 설?데나~~~~~
그 소릴 듣는데 삶에 의욕이 싹~~~~ 가신다
벌써 맞벌이 하는 우리 1년 쭉으라고 벌어야 하는 금액을
단 몇개월 만에 돈 놓고 돈 먹는 작업으로 넘 쉽게 버니
부럽기도 하고 네 자신이 넘 한심해 진다.....
한편으론 이런 떳다방 땀시 집값이 거품이 많이 잇다는것도
앞으로 내집마련할 내 속이 억울하다~~~
점심도 묵어야 하는데 밥이 넘어가질 않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