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가넘싫다.
지금까지 더운데 땀흘리며있다가 이제 에어컨을틀었다.
가정경제가 적자라 전기세도 솔직히무섭다.
어디서 돈떨어질때없나?
알바라도하고싶지만 임신중이다.
먹고싶은것도많은데,돈이없다.
카드로벅벅해버릴까...나중에애기가 약하게 태어나는것보다는
지금잘먹는게 낫지싶은데...
울시엄니 부자다.한1억만 울신랑한테 ?으면좋겠다.
1억을 벌려면 100만원씩 9년을 저축해야한다.
아!성질나 며느리는 돈이없어 하드도 하나못사먹는데
시모는 이번에 또 아파트한채 더샀단다.
시집이 부자니까 추석선물도 그에맞게해야하고 정말 가랑이찢어진다.
또 친정이 못사니까 상대적으로 열등하다.
중고 에어컨이라도 있으니 위안이되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