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부터 시댁에 드나 드는거 문제가 많다고 하셧죠?? 솔직히 저도 그렇게 생각은되여...저 시댁에 많이 안갔지만 일은 일대로 하고 옵니다..집에서는 설겆이도 안하는데...(안하는것 보다 시간도 없구 집에서 밥먹는 시간도 없는데) 그집에서 일하고 오면 화도 나긴 합니다.
제가 화가 나는데는 이유가있어요...그집 형님이 저랑 동갑이거든요?
(27) 아들 둘 낳았답니다...(큰애가 4살인가 연연생으로) 작년에 인사갔었는데 그 형수 쳐다 보두 안하드만 나중에는 와서 밥얻어 먹는다고 와서 아무것도 안하고 앉아 있는다고 뭐라 하더군요...(저 밥먹고 상치웠구요..도와드릴까요 그랬더니 '됐어요'라고 무지 쌀쌀한 말투로 그래서 걍 냅둬거든요) 그렇게 시작해서 내가 윗동서니깐 많놓게 부터 시작해서 그렇게 시집오면 친정부모 욕먹느니....집안에 며느리 잘못 들어왓느니 하면서 형님 대접 깍듯하게 그리고 형님 아우 할것 없이 집안일은 동등하게 그렇게 하자투로 말하더군요..정말 기도 안찼네요...더욱더 기안찬건 그집 아주버니 될사람(그여자 남편) 그여자(형수)한테 니하고 어머님하고 많이 가르쳐야겠네...그러네요..그래서 헤어질려고 했다가 사정있어 오빠집다시 가게 되었답니다...그집 아주버 니 내가 일을 하나도 못해서 자기 동생 굶길까봐 그랬다나요?? 어이 없었습니다.....
그 여자 (형수) 자기가 아이둘이나 낳았다고 지가 어른이냥 마냥 별소리 다합니다...니는 아이를 안낳아봐서 아직 어린애니깐 그런식으로
내가 보기에는 지가 더 애 같드만....
어머니 좋으신분이시지만 전화 자주하고 자주 집에 오는거 좋아하시는데요? 저 일하는게 두려운게 아니라 그 형수 마주치면 짜증이 나서 안가는거거든요....헤어지고 싶지만 오빠같은 사람 다시는 못만날것 같아 그냥 못헤어지고 있어요...
제가 그집가서 어떡게 해야 할지....형수대접해주면서 열 채우게 하는 방법은 없는지...경험 하신분들은 노하우가 있을것도 같아서요..
아버님 어머님 등에 업으면 무서울것 없을것 같기도 하지만 괜히 이쁨 받았다가 나중에 형님이 부모님이 너 좋아하시니깐 니가 모셔라 그말 분명히 할것 같아 그러지도 못하겠고..그여자 그러고도 남을사람
말하는거 완저 앞뒤 분간 안가리면서 하네요...다른 사람들 있을때는
조용함시로.....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