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처럼 글을 올리네요
너무 답답해서 님들께 조언좀...
결혼해서 지금끼지 놀지 않고 뭐든 했답니다
젊어서 벌어놓고 나이 먹어서는 안 할려구요
호프집도 하고 아르바이트도 하고(10년넘게) 그래서 돈도 좀 모았어요
그런데 남편이 보증을 잘못서서 그돈 다 날리고 빚까지 졌답니다
이제 더 이상은 안한다고 남편한테 굶기든 말든 알아서 하라고
큰 소리쳤지만 내년에 대학가는 딸도있고 뭐든 해야할거 같아서
뼈 없는치킨과 피자를 할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자신이 없네요 혹시 경험있느신 분이나 그 분야에 노하우를 가지고 계신분 있으시면 조언 부탁합니다
어떻게 하면 성공할수 있을까요?
나이 먹으니까 뭐든 자신이 없네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많은 리플부탁 합니다,
메일로 보내주셔도 고맙겠습니다.
그럼 좋은 나날 되시길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