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다른 님 처럼 읽고, 생각만 하는 맘인데.
오늘은 몇자 적으려 하네요.
바로위, 아주버님이, 이혼 하는 바람에, 둘째인 제가 신경이 곤두 스네요........
제가 둘재이고, 아래 동서가 하난 잇구요.
작년 여름에.,..시아버지 생신때 휴가 겸, 갓다 왓거든요.
시누 들도 와 잇는자리인데......
생신이라 장을 봐야 하잔아요.
근데, 전 어머님이. 아려 줄줄 알고,...가만히 잇어는데...
작은 시누가, 빨리 장을 봐 오라 하면서.....
말으 ㄹ하네요......
이제 제가 맏이라는 둥 그런 말을 하면서,,,그러더니,,옆에 잇는
동서, 그 말이 맏다는 식으로 말으 ㄹ하는거 잇죠.
사실, 시댁에서 제가 나이가 젤 어려요,.
아래 동서가. 저보다 한살 만구요.
아주버님이 이혼 하는 바람에, 졸지에, 저보고 맏이 하는 소리인거 같은데..... 맏이 자진해서 하는 사라 ㅁ없을거고.....
맏이라는 자체가 부담 돼잔아요
나서서 맏이 하는사람 없구요.
아직 까지도 그렇게 믿고 잇을 울 동서...
그러나... 전 조만간 가족이 모이면... 선포 할겁니다.
요즘은 맏이라 해서 꼭 사는 경우 없고, 요즘은 막내 하고도 산다는데... 물론 선택은 시부모님 이겟지만요.
제가 너무 못된 생각을 한건지도 ㅁ르지만....
만은 부담을 안고 싶지 않은거 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