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5개월차 초보 주부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시모 때문에 정말 미워 아니 죽이고 싶을 정도로 싫습니다.
어디서 부터 시작을 해야 할찌,,,
문제는 결혼 할때부터 그랬었죠
혼수 문제로,정말 대판 싸우고,,,울 시모를 보면 정말 경우 없는 사람 있죠,,,정말 지바깨 모르는 사람,,,그것만 하면 다행이죠
제가 남편 하고 싸우면 하는 말이 배따시고 등 따시니까 저러는 거래요 세상에 남자들이 넘 불쌍 하데요,,
가튼 여자 이면서 어쩜 저러는지...
남자우월주의 저 정말 돌아 버립니다
매일 전화해서 그러죠 ,,지 아들은 머 좋아 하고 그런다구,,,해 먹이래요,,하여간 무식한건지 아님 경우가 없는건지..
몇칠전에 남편 하고 싸웠어요,,근대 이 남편이란 인간은 어찌 자기 하고 나하고 싸운 애기를 지 엄마한데 다 애길 해서 저 잡아 먹을라고올라 오셨데요,그러더니 하는 말이 니가 머 잘났냐,,우리 아들 불쌍 하다,,이걸 진짜 확 밀어 버릴 까부다,,정말 참고 참았어요
시모하고 그러더라도 남편이라도,,제 정신 이던지...어제는 그러데요제가 지금 임신 8주 째거든요,,,
저보구 이혼 하제요,,그러니까 10시에 만나자고 하데요 그리고 아침 먹고 나오지 말래요,,전 무슨 말인가 했거든요,,
알고 보니 애 지울려면 아침밥 안먹어야 한데요,,정말 놀래고 또 놀랩니다,,,,
하고 싶은 말은 넘 많은데 정말 하기 시작하면,,오늘 날 새야 합니다,
선배님들 그리고 저와 비슷한 경험이 이있었던 분들 조언 부탁 드림니다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럼,,,꾸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