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객관적인 평가 바람니다...
두달여간을 일주일에 1번 아님 3주에 2번골로 술집을 드나드네
그것도 꼭 단란주점 여자 있는곳 노래방....
그때마다 집요한 남편 후배 부인때문에 들통다나네...
와이셔츠에 향수냄새 가득 베고...
모르는 여자한테 밤9시 30분에 전화오고...
난 가려움증 같은 증세가 심한건 아닌데 하루에 1-2번정도 가렵네
차 서랍에 이상한 약봉지가 있는데 약국에서 술병났을대
파는거라고 하네...들켰을때...
난 미치고 펄쩍 뛰는거야...
말만하면 내가 그런놈으로 보이냐..
심지어 혼자도 가서 미친놈마냥 먹다가 다 들통나고...
이쯤해서 쫑을 내게 하려고 다그치는데...
오늘 회사에서 안좋은일이 있는데
앞에 2달에 있던 일은 어디로 가고 회사에 안좋은일 있는데
여자가 쟁쟁된다고 소리지르고 깨부시네...
미친놈
나지금 대화하고 싶지 않아 컴 하고 있음...
나 이러고 살아야 하냐....
이쯤 했으면 안할까...
길을 막고 물어봐 누가 잘못했는지...
원인 제공은 다해놓고 지금와서 지 기분나쁜데 쨍쟁 된다고
난리를 치는놈을 어찌해야 하나...
지금 난리쳐놓고 미안한지 tv보면서 하품만 찍찍하고 지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