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편 핸드폰에 문자왔을때 님의 남편처럼 잘못온거라구 ...
두번째 왔을때 역시 펄쩍 뛰더라구요.25년 넘게 정말이지 팥으로 메주쑨다해도 믿었던 남편이기에 아닐거라 믿었죠.
얼마전에 멜 보구알았어요.말그대로 청천벽력이었죠.1년 념게 멜 주구받고 만나서 밥먹고 술마시고 그게 다래내요.상대는 유부녀
몇날 몇일을 울고불고하다 용서하기로 했는데 한달이 지난 지금도 죽이고싶도록 미울때가 많아요.시간이 얼마나가면 잊혀질런지..
초전박살 처음에 잡으세요.나처럼 발등찍히고나서 후회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