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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저의 신랑과 밤에 드라이브 가는 형수글 올린 사람입니다.


BY 속상혀 2002-09-01

지난주 토요일날 낮에 형수가 또 신랑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신랑이 저한테 말을 안하네요. 그날 신랑은 저녁 7시에 집에 들어왔고, 형수는 낮 3시에 전화를 했습니다. 아무래도 만난거 같은데....
저는 그냥 신랑 핸드폰에 들어가서 우연히 보았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 그 형수 왜 남의 신랑에게 꼬리치는지 모르겟어요.
할말 있으면 집으로 전화해도 되는거 아닌가요?
정말 이런 형수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