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둘째 데려다 주러가는 길에..
월요일이라 맘도 급하고. 잠도 잘 못자 피곤한데
차들은 계속 왔다갔다하더군요. 꺽이는 차로에서 옆에 주차되있던
트럭을 받았죠. 받는순간 멈춰야 ?榮쨉?놀래서 그냥 쭉 나갔더니
우리차가 완전히 망가졌습니다.
에셈v 우리신랑이 우리차는 펴지지도 않는다고 문을 다 갈아야된다고.. 울 신랑이 무지 아끼는데.
열을내네요. 죽겠네요.
어제 오랜만에 주차장에서 주차하고 때깔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월요일. 것도 9월시작하는.. 아침에..
속상합니다.
그나저나 견적이 얼마나 나올지..
앞뒤문하고 한쪽은 다 갈아야될것같은데..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