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결혼하신후
친정과 시댁....
얼마나 차이를 두시나요?
제 신랑은 장남이고 밑으로 결혼안한 시누가 하나 있어요.
시누가 저보다 나이가 크게 많죠.
전 신랑이
명절이나 생신, 그런 날들에만 찾아가고 용돈도 그럴때만
드릴꺼라고 못박더라구요.
결혼전 안좋은 일이 있어서
자주 찾아가고 싶지 않다고
주변에서도 친정에 자꾸 들락거려 버릇하면 안되다고 하더라나?
시댁에는 이제까지는 한번 드릴때 100만원씩드렸어요.
요즘은 결혼하구 좀 힘들어지니까 얼마나 줄지는 모르겠네요.
다들 어떻게 하시는 지요.
참고로 결혼 한지는 6개월도 안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