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39

울 아들땜에..


BY 애엄마 2002-09-03

오늘 유치원에 데리러갔더니 선생님이 또 그러시네요
안하던 버릇을 한다고..
어떤 애를 살짝 깨물었다고 하네요..으이구...
가끔 때리기도 한다고 그러는데 듣고 있기가 민망스러워서
혼났어요
한동안 안 그랬는데..집에 와서 다시는 그러지말라고
약속하긴 했지만..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