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난 무속인에게 오늘 시동생과 여자친구에 대한 궁합을 봤습니다.
얼마전에 어머님께서 따로 도련님과 여친의 궁합을 봤는데,
여자(간호사)친구와 궁합이 나쁘다고해서
혹시나 하고 오늘 다시본거예요..
그런데, 정말 입에 담기 힘들지만,,
결혼해서 3년째 되는해,5년째돠는해에 이별수(이혼)가 있다고 합니다.
더군다나, (제가 신랑쪽이여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신부의 사주가 무지 쌔고, 돈을 밖으로 뿌리고다니는 사주라고,
왠만하면 말리고 싶다고 하더군요..
둘은 너무 사랑하는데,,
그렇다고 아무소리 안하고 나두기도 그렇고,
둘의 결혼을 말릴수 있는 입장도 아니고,
(말렸다가, 나중에 동서가 되면, 원망들을꺼 아니예요..-.-)
이걸 어찌하면 좋을까요??
궁합결과:
1)시어머님 :보통나쁘다고 함.
2)처녀어머님: 매우 좋다고 함.
3)제가 본거:매우 나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