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3살어린형님이 어머니육순때 친정부모님을 초대했더라구요. 그날 저는 조금 당황했고 ...나에게는 아무 얘기가 없었기에 또 형님이 이사를 했는데 집들이에 갔더니 또 친정부모님이 꼐시더라구요...시댁식구들 모인 자리에 이게 속상해야되나 말아야 되나?세대차이인가요? 솔직히 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