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늘 아컴을 사랑하고 늘 힘들때나 기분 좋을때도
늘 들러서 한번 보고 해요
그런데 오늘은 제가 마음이 조금 심란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큰애가 5살이구요 그리고 지금 23주 째이구요
그리고 직장을 다니고 있어요
그런데 어제 병원에 갔는데 선생님이 양수가 적다고 하시구요,
아이가 주기에 비해 조금 크다고 하네요....
그리고 당뇨검사는 했는데요 그건 아무 이상 없다고 하네요
제가 속상한것은 요즘 제가 회사도 그렇고, 남편 일로 신경을 써서
그래서 우리 아이한테 신경을 써주지 못해서 우리 아기한테 미안하네요...... 그리고 마음이 속상하네요
큰애때는 돈때문에 걱정도 없이 아무 이상없이 마음도 편안했는데
둘째는 큰애때 보다 신경도 많이 쓰고 그러네요...
양수가 적다고 하는데 괜찮은건지요.....
참고로 저는 큰애가 거꾸로 있어서 수술을 했거든요...
큰애는 3.5kg 낳아구요.......
지금도 편안하게 생각할려고 노력하는데 잘 않되요
그리고 제가 사무실에서 거의 않아서 일을 하기 때문에
아이가 큰건지? 큰애때보다 거의 먹지않고 살도 찌지 않아서요
제가 두서없이 횡설수설 적었네요
오늘 날씨가 별로 지만 아컴을 사랑하는 분들은 오늘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답변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