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망의 글을 쓰고 싶다면 전전남편 아이낳고
산 전전 남편의 글을 써야 하지 않을까요?
난 잘 모르지만 아이에 대한 그리움 같은 글이라면
그래도 공감이 가지만 얼마 살지도 않은 편승엽씨에
대한 음해성같은 글은 왠지 공감이 가지 않습니다.
여자라면 아니 엄마라면 아이에 대한 그리움이
보고품이 더 클 거 같은데
그런거에 대한 것은 하나도 없고 편승엽씨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그땐 왜 그렇게 우리들 앞에서 그래야
했나요?
정말 어떤 님 말 처럼 의심 투성인 글이네요.
상업성이 보이는 일기라는게 보입니다.
제가 보기엔 말이에요.
더 웃겨보인다 이겁니다.
길은정 병이 있으면 모든게 용서가 되나 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