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루 힘들다는생각이 듭니다 저보다 더힘든 사람두 많겠지만,,, 왜사냐구 물어본다면..그냥 내 아들때문에... 또 살아있으니까.. 우울증인지... 가슴은 답답하구 머리는 아프구.. 머리룬 떨치구 일어나야지 하는데 맘대루 안되네요 그냥 답답해서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