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답변에 해결책을 찾으면서 마무리가 되는것 같아요. 늘 찜찜 하면서도 우리 아이들 6년 3년은 더 학교에 다녀야 한다는 생각에 걱정이 많았습니다. 저랑 같은 생각으로 의견 주시고 거기에 저는 마음을 너그럽게 발휘할수 있는 힘을 얻었습니다. 지혜로운 답변에 감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좋은 아침 되세요.